
복습의 간격 효과를 위하여 1차 복습(1일), 2차 복습(6일)을 용이하게 할 수 있고, 교차 효과를 위하여 랜덤으로 복습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.

스스로는 빈 노트에 자기 설명(self-explanation)을 통해 개념을 정리할 수 있고, 스터디메이트가 있다면 스터디룸에서 필기와 음성으로 직접 설명해 줄 수 있습니다. 그럼으로써 내가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 철저하게 확인할 수 있고, 기억에도 훨씬 오래 남게 됩니다.

수업 전 목차를 미리 작성하면 사전 훈련이 되고, 수업 중에는 어떤 내용을 넣을지 고민하며 듣게 되어 자기주도적 학습이 이루어집니다. 복습할 때에는 중단원·소단원을 접고 펼치면서 전체 구조를 파악하고 핵심 개념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습니다.
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다양한 방법